지난 주말 남편과 산에 다녀오는길에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간 식당에서 자연스럽게 호주머니에 넣어둔 핸폰을 깔고 앉아서 액정이 깨져버렸다.
월욜에 당장 A/S를 맡겼더니, 수리비가 6만원이란다.
흐미,,, 바꾼지도 얼마안되어서 이참에 새로 바꿀수도 없공,,,,
생각지도 않은 돈 나가게 되서 속은 쓰리지만, 고쳐서 쓰기로 했다.
핸폰 주머니에 넣으면 액정이 핸폰에 매달린 밧데리와 겹쳐져서 깨지는 경우가 종종 ...
울아들도 두번이나 액정수리 받아줬었는데, 나까지 또 이런 실수를 했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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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탕
저는 커피나 음료수를 저만 먹어도 될걸
옆에 가만히 있는 핸드폰에도 맥여주거든요
그럼 이녀석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맛이 몇번 가더라고요
그렇게 바뀐 애들이 지금까지 세번 있답니다...ㅋ
답글
섭맘
언제부턴가 핸폰이 없음, 불안감이 밀려와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벌렸어요ㅠ,ㅜ
투진맘
답글
섭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