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야근을 마치고 새벽1시가 다 되어서야 들어왔네요.
맛있는거 사오라고 농담삼아 말했더니
정말루 먹을걸 사온거에요.
순대랑 떡볶이를 사와서 신랑하고 둘이 맛나게 먹었죠.
새벽에 먹는거라 살찌는 게 걱정이었지만
일단 맛있긴 하더라구요.ㅎㅎㅎ
울 신랑은 야식 먹고서 씻더니 최고의 사랑 재방보다가
어느새 스르르 잠들어버렸답니다,
어우~진짜 수면모드는 최고라니깐요.
전 한번 잠들려면 한참을 뒤척여야 되는데,
잠 잘드는 사람들보면 마냥 부럽습니다, 특히 울 신랑요~
ㅎㅎㅎㅎㅎㅎ
야식을 먹었더니 잠이 더 안와서
새벽 3시 22분에 이러고 앉아서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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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
와우...야식...
저는 누우면 코...자요
울신랑은 뒤척뒤척...ㅋㅋ
답글
stutu
사랑이 넘치는 야식 보따리
둘이서 냠냠 ~ ♥
답글
수선화.
ㅋㅋㅋ
그러시군요...
아마도 자극적인 음식을 드셔서 잠을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