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아침입니다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5-16 08:33

조회수 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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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진짜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어제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몸에서 신호를 보내나봐요.

아이들이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63빌딩에 가서 신나게 시간보내고

오후에는 가든***에서 신랑 후배의 결혼식이 있어서

거기 참석했다가 신랑친구가족들과 수다?도 떨구요.ㅎㅎㅎ

그러고 돌아오는데만 차로 3시간정도 걸렸네요.

왕복 차에서 거의 6시간 보내고

아이들 데리고 다니려니 더 힘이 들고요.

이제 어느정도 커서 덜 힘들겠거니~했더만,,

작은 녀석 때문에 아직 여전히 바쁘네요.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하루를 보냈으니 만족해요.

월욜 후유증과 함께 어제의 후유증까지,

좀 힘든 아침이긴 하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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