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아침입니다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5-16 08:33

조회수 1,5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아침은 진짜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어제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몸에서 신호를 보내나봐요.

아이들이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63빌딩에 가서 신나게 시간보내고

오후에는 가든***에서 신랑 후배의 결혼식이 있어서

거기 참석했다가 신랑친구가족들과 수다?도 떨구요.ㅎㅎㅎ

그러고 돌아오는데만 차로 3시간정도 걸렸네요.

왕복 차에서 거의 6시간 보내고

아이들 데리고 다니려니 더 힘이 들고요.

이제 어느정도 커서 덜 힘들겠거니~했더만,,

작은 녀석 때문에 아직 여전히 바쁘네요.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하루를 보냈으니 만족해요.

월욜 후유증과 함께 어제의 후유증까지,

좀 힘든 아침이긴 하지만요.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9758   어제 저녁은 스테이크^^ 1 케로로2011-05-191717
29757   가정의 달 맛있는 신상케익들 때문에 다이어트를 못하고 있네요 2 쩌우네2011-05-191904
29756   맥주 한잔 4 후리지아..2011-05-191431
29755   여름맞이 1 stutu2011-05-191506
29754   오늘 점심은 치킨입니다...^^ 2 쑥쑥2011-05-191561
29753   아침마다 청소하기... 4 차미화2011-05-191558
29752   초코파이 4 주주마미..2011-05-191274
29751   비소식이 있네요 9 하늘사탕..2011-05-181426
29750   ttl카드 2 아이셋맘..2011-05-181632
29749   공기놀이 1 주주마미..2011-05-181506
29748   다이어트로 괜찮은 뚜레쥬르 빵 3 잉2011-05-183150
29747   얼마전에 막 결혼했답니다~ 3 쭈니럽2011-05-181435
29746   액정깨진 핸폰 ㅜ,ㅠ 4 섭맘2011-05-181596
29745   개고기 3 아이셋맘..2011-05-171799
29744   큰아이가 계주 대표로 나갔는데...ㅠㅠ 2 사랑해2011-05-171482
29743   김치전 3 주주마미..2011-05-171611
29742   오늘은 작은 아이가 4 이겨울님..2011-05-171456
29741   아~ 어제 로즈힙 당첨문자왔는데요~ 3 지유니맘..2011-05-171583
29740   가정보육교사~` 1 쑥쑥2011-05-171881
29739   시댁서 택배가 온대요 3 주주마미..2011-05-171428
29738   행복한날 맞이 하새요 2 stutu2011-05-171729
29737   힝... 꼭 추천좀 해주세요~ 3 쑥쑥2011-05-171521
29736   야식먹고서 3 주주마미..2011-05-171445
29735   누룽지탕 3 아이셋맘..2011-05-161533
29734   뚜레쥬르에 가면 맛있는 빵도 있고~케익도 있고~ 4 잉2011-05-162256
29733   아이들과 미니공놀이 2 주주마미..2011-05-161508
29732   화창한 일요일 1 후리지아..2011-05-161433
29731   부대찌개 도전 3 아이셋맘..2011-05-161473
29730   스승의 은혜 2 stutu2011-05-161412
29729   피곤한 아침입니다 1 주주마미..2011-05-161568
29728   슬프지만 따뜻한 기사입니다. ^^ 1 짱2011-05-16159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