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진짜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어제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몸에서 신호를 보내나봐요.
아이들이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63빌딩에 가서 신나게 시간보내고
오후에는 가든***에서 신랑 후배의 결혼식이 있어서
거기 참석했다가 신랑친구가족들과 수다?도 떨구요.ㅎㅎㅎ
그러고 돌아오는데만 차로 3시간정도 걸렸네요.
왕복 차에서 거의 6시간 보내고
아이들 데리고 다니려니 더 힘이 들고요.
이제 어느정도 커서 덜 힘들겠거니~했더만,,
작은 녀석 때문에 아직 여전히 바쁘네요.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하루를 보냈으니 만족해요.
월욜 후유증과 함께 어제의 후유증까지,
좀 힘든 아침이긴 하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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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서울 나들이길 즐거우셨군요.......
집에 하루종일 놀아도 월요일은 월요병이 생깁니다..........ㅋ
차한잔 여유롭게 마시고 쉬엄 쉬엄 일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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