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만에 전에 아이 낳기전에
다니던 직장 동료들이 만나자고
해서 오래만에 멀리 나갔다가 왓네요
광화문 근처에 있는 미스터 피자집에서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오래만에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ㅋㅋ
피자도 오랜만에 맛나게 먹엇네요
정말 아이데리고 오랜만에 나갓다가 왓어요
점심에 만나서 나갈수 잇엇던것 같아요
아이 둘 데리고는 나가기 힘든데
첫째는 유치원에 갔으니말이에요 ㅎㅎ
엄마도 가끔은 친구들
만나고 수다도 떨어야 겟어요
제가 아이 둘낳고는
친구들을 만날 시간이 없거나
장소도 마땅치가 않아서
못만나고 살앗거든요
그런데 오늘 이렇게 나가서 열심히 수다떨고 나니
너무너무 좋은거 잇죠
정말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버리는것 같더라고요
이래서 엄마들이 키즈카페를 자주 가나 봅니다
저는 아직 한번도 못가봣는데 말이에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3시반에 오는데
제가 그시간까지 못올것 같아서
시어머니한테 아이 좀 차가 내려주는곳에
가셔서 데려오시라고 부탁드렸네요
그래서 조금 늦게까지 놀수 잇엇어요
어머님이 그래도 집에 계셔서 다행이엿죠
아니면 수다떨다말고 집에 가야
했거든요 ㅎㅎㅎ
오늘 너무 즐거운 하루엿네요 ㅋㅋ
이런날이 종종 있엇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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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키즈카페 괜찮아요.
아이들 놀기도 좋고 엄마들은 엄마들대로 수다떨기좋구요.
저희 애들은 이제 어느정도 커서
갈일은 없지만 저도 몇번 전에 갔는데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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