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께서 오늘

글쓴이 형준맘

등록일 2011-05-13 22:29

조회수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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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께서 오늘
저희집에 오셔서 주무시네요
그래서 아까 방을 거의 대청소
하느냐고 너무 힘드네요
지금 철야 가셔서
가셧다가 오셔서 주무실것 같아요
교회에서 저희집이 무지 가깝거든요
예전에는 불시에 오셧는데
요즘은 그래도 미리 연락을 주시니
다행이네요
아마 저번에 그냥 오셧따가 방이 개판됀거 보시고
연락을 미지 주시는것 같아요 ㅋ

내일 아침에 아이들

데리고 아침일찍 나가야

하는데 시부모님이 오셔서

주무신다고 하시니

내일 나가는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원래 시짜가 붙으면 그렇게

눈치도 보이고 어려운가 봅니다 ...

언제쯤 돼면 편하고 자연스러워질까요

평생 그러지는 않을것 같기도 하고

말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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