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오셔서 주무시네요
그래서 아까 방을 거의 대청소
하느냐고 너무 힘드네요
지금 철야 가셔서
가셧다가 오셔서 주무실것 같아요
교회에서 저희집이 무지 가깝거든요
예전에는 불시에 오셧는데
요즘은 그래도 미리 연락을 주시니
다행이네요
아마 저번에 그냥 오셧따가 방이 개판됀거 보시고
연락을 미지 주시는것 같아요 ㅋ
내일 아침에 아이들
데리고 아침일찍 나가야
하는데 시부모님이 오셔서
주무신다고 하시니
내일 나가는것도 눈치가 보이네요
원래 시짜가 붙으면 그렇게
눈치도 보이고 어려운가 봅니다 ...
언제쯤 돼면 편하고 자연스러워질까요
평생 그러지는 않을것 같기도 하고
말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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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ㅋㅋㅋㅋ
시집은 잘해도 ,못해도 ....
맨날 그런것 같아요....
육십이 넘어서도 시댁은 시댁 어쩌 겠읍니까...
그러려니 하구 지내야 겟지요.....
답글
주주마미
아무리 오래되어도 시,,댁은 눈치가 보여요.
전 11년이 넘어가도 여전히 불편하고 그렇더라구요.
어쩔수 없는것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