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금요일 오후시간이네요
오전중엔 은행나가서 신랑이 저지른?벌금 내고 왔구요.
날이 좋아서 외출하기도 괜찮더라구요.
쌩돈 32000원 내고 진짜 속이 쓰리고 아팠답니다ㅠㅠ
집에 돌아와서는 아이 간식으로 와플을 해서 먹었어요.
핫케익믹스를 이용해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엄마표 와플을 만들어줬지요..^^
아들이 잘 먹어주니까 보는 저도 너무 흐뭇하고 기분좋더군요.
자식 입에 먹을거 들어가는것만 봐도
부모는 배부르다고 하더니
진짜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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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익명
이거 정말 주주맘표 와플
맛나보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