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시에 일어나서 아이들 꼬마김밥 만들었어요...
어린이대공원으로 소풍 가거든요...
근데 오후부터 황사가 심해진다는데 걱정이네요...
날씨도 우중충...
비가 온다는 얘기도 있고...ㅠㅠ
걱정걱정...
겸사겸사 사무실에서 먹을려고
참치랑 치즈김밥 열줄도 만들었어요
신랑 2줄 싸주고 6줄은 제가 사무실에 가져왔네요...ㅋ
오늘 생일인 직원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같이 먹을려고...
덕분에 아침에 정신없이 바빴어요
사무실에 새로 신입 여직원이 왔어요...
디자이너쪽...ㅋ
25살인데 우리 회사가 첫 회사라고 하네요...
완전 날씬날씬...
44사이즈도 클꺼 같이 말랐어요...
왕~
부러워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꺼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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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d
내가 오늘밤 주겨줄께~~
못믿는거지? 그치?
화끈한게 뭔지 보여줄데니까 침삼켜~
No1사이트 ☞ http://ruru365.net/
스포츠토토 http://www.no1n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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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푸르메님도...25살에는....44였을껄요....
아이들 양손으로 안아키우고...시장바구니 들고 다니고 하다보니.....아줌마팔뚝이 된거죠
그러나.....절대 44는 부러워도 우린 아줌마 팔뚝을 자랑스러워 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기둥을 키우는 엄마니까요....김밥 저도 한줄 주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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