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아침에 아이들 등교준비하면서
옷갈아입는데 속옷이 없네요
헉~,,ㅠㅠ
요새 비가 계속 내리다보니
팬티가 안마른거에요
부랴부랴 드라이 들고 열심히 아들들 팬티 말렸습니다
작은아들 같은 경우는 하루에도 팬티를 3번이상
갈아입는 편이라 요즘 부족사태네요
ㅡ.ㅡ
진짜 해가 쨍쨍한 날엔 반나절만 널어놔도
바짝 잘 말라서 옷이 모자란 적이 없었는데
요즘 날씨가 흐리고 비오고를 계속 반복하다보니까
어쩔수가 없네요..
아이들이 속옷을 입으면서 하는말~
"엄마 팬티가 따뜻해~"
ㅎㅎㅎㅎㅎㅎㅎ
어쨌든 그래도 속옷 안입고 등교하지는 않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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