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기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5-11 22:40

조회수 1,46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확실히 작은아이의 그림솜씨가 나날이 발전을 하네요

아이가 하루에 최소 2장이상씩을

집에서도 그림을 그리거든요

학교 방과후수업마치고 바로 미술학원가서

1시간 수업받고 집에 오면은

오자마자 손부터 씻고 또 그림을 그려요

아이가 너무 피곤할까 걱정될정도로 그리거든요.

오늘도 가족사진이 있는 액자를 보고서는

그림으로 멋지게 그렸더라구요.

내심 흐뭇했지요.

큰아이와 다르게 작은아이는 예체능에 강한것 같아요.

반대로 큰애는 수학이나 과학쪽에 관심도 많고 성적도 좋구요.

한 뱃속에서 나왔어도

진짜 아이들이 서로 잘하는게 다 다른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9697   우리집 텃밭 19 stutu2011-05-134098
29696   건강 십훈 1 ㅁ궁화2011-05-131532
29695   인터넷 서핑하다보니 여기저기 도배판인 위메프 포스터 1 peace_me..2011-05-121689
29694   환장할 5월 공연~(stop & listen~green plugeed) 2 정보지킴..2011-05-121742
29693   저희 아이들 운동회 모습이에요 5 주주마미..2011-05-123147
29692   택배 3 주주마미..2011-05-121602
29691   소풍이 또 연기되었어요 4 아이셋맘..2011-05-121483
29690   아이들 소풍갔어요 2 푸르메2011-05-121421
29689   커피체험단 5 주주마미..2011-05-121449
29688   오래간만에.. 3 쑥쑥2011-05-121384
29687   아이들 팬티가 ㅠㅠ 1 주주마미..2011-05-121941
29686   아직 안자고 이렇게 3 이겨울님..2011-05-121390
29685   늦은 시간에 들어왓네요 2 민이2011-05-111339
29684   아이들을 일찍 재우려고 하는데 2 이겨울님..2011-05-111325
29683   저녁은 맛나게 드셧나요 1 태호2011-05-111395
29682   그림그리기 1 주주마미..2011-05-111466
29681   허리가 너무 아퍼서 2 가은2011-05-111462
29680   치과 1 미르2011-05-111524
29679   아이들 배웅 2 주주마미..2011-05-111361
29678   야심한 새벽 뭐 볼거 없나요 1 하늘사탕..2011-05-111699
29677   드디어 경매성공 7 주주마미..2011-05-111813
29676   오늘은 비가 오는데도 2 이겨울님..2011-05-111537
29675   행복한 시간 2 아이셋맘..2011-05-111654
29674   나도 피부미인이 될 수 있을까요?! 2 수선맘2011-05-101876
29673   시어머님께서 사주신 호박엿 3 주주마미..2011-05-101586
29672   "봉축 불기 2555년 부처님 오신 날" 2 ㅁ궁화2011-05-101597
29671   온몸이 쑤시네요 2 주주마미..2011-05-101504
29670   아이와의 약속날이 2 이겨울님..2011-05-091535
29669   내일은 비가 많이 오면 1 민이2011-05-091647
29668   오늘 낮에 너무 덥더라고요 2 가은2011-05-091629
29667   달리기 1 주주마미..2011-05-0916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