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롯데마트를 갔어요
어린이날 놀이공원도 못 데리고 간 것이 내내 맘에 걸려
전에 봐 두웠던 아이들 유료 놀이터가 생각 나더라구요
잘됐다 싶더라구요, 어짜피 비가 와서 아무것도 못 하는데
실래에서 뛰어 놀면 참 좋겠다 싶어 갔더니
2시간에 4천원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째 동생 아들과 우리 아이들 둘 이렇게 3명이 가서 2시간을 뛰어 노는데
온몸에 땀으로 뒤범벅이 되고
그래도 아쉬운지 더 놀고 싶다고 때를 쓰더라구요
휴~~
밖이 컴컴해 지고 저녁시간도 다 되어 겨우 달래 다음을 기약하며 왔네요
집에서는 아파트라 못 뛰어 놀아 맘에 걸렸는데
그 스트레스 안방에 확 날려 버리고 온거 같아요
주말을 이용해 한두번씩 데리고 갔다 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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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와~생각보다 정말 저렴하네요.
이렇게 날씨 안좋을때는 실내놀이터에서 보내는것도 좋겠어요.
저희도 가끔 이용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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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오호~~아주 좋은 정보인데요....
꼬마들 너무 어디가자고 조르면...데리고 가면 정말 좋겠어요.....
아이들은 지금쯤 코코 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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