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 집에 요런 강아지가 있는데염.........제가 이상한건지 아님...알수 없지만
오늘도 ..빨래 넣은다고 울집 강아지를 목에다가...
목줄 해주고 풀어 준 상태에 놔두었습니다
한참...후 왈왈 짖어 대길레..
저는 지난 간 사람보고 짖는 줄알고..말릴려고
나가보았어요..
근데
저기 전봇대에서 자기집 목줄한 강아지를 산책시킨모양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옆집 아저씨가 저를 보고 뜬금 했는지...
딴청 부린거에염..딱 봐도 표시가 날정도로....-,.-
상당히...무지 기분 나쁠정도로.........
약올릴려는건지 아니면 자기 네 강아지를 붕가 시켜줄라고 하는건쥐..
이상하게...자기 집에 안가고 저희 집 강아지 있는데로 서성 거리고
저를 보더니 뜬금 하니깐 딴청 부리고...
이게 제가 오해 안할려니 오해가 생기고..어떤 상황인지.....
이상하게 조심시켜야 되겠단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기분이...참 그러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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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붕가? ...
이쁜말 로 들리는데 강아지 볼일 보는건가요?ㅋㅋ
답글
새초롬
답글
지mom
ㅎㅎ붕가요??검색하시면 아실텐데..ㅋㅋ 강아지 새끼 낳기 위한 ..과정 ..이라고 하심 아실까나요?
짝짖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