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뽀로로는 동물 캐릭터들을 모델로 만든 애니메이션으로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기에 충분했고, 쉽게 다가가기 쉬웠던게 가장 큰 이유라고 합니다.
뽀로로의 경우 2003년 미취학 아동 5~7세를 겨냥해 만든거였지만 오히려 5세미만인
아동들에게 더큰 인기를 얻자 제작사는 타켓연령을 낮춰 후속편을 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유아층을 맞춘 해외 교육용 프로그램이 들어왓었지만 국내에서 유아 애니
메이션을 제작한건 이번이 처음으로 반응이 뜨거워 유아 애니메이션 시장을 선점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몇몇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인기비결으로 너무 유치하고 공상적이지않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혹은 부모가 가르치는 내용이 애니메이션에 녹아있어
부모입장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각각의 개성에 맞는 캐릭터들 중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 좋아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는등, 여러가지 인기 비결이
조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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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뽀로로는 진짜 아이들이 대통령이죠 ㅎㅎ
우리 애들도 한참 애기때
뽀로로만 보면 완전 좋아라~했었거든요
근데 7살쯤부터는
관심이 뚝~끊기더라구요.
좋아하는 시기가 있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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