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 요즘 아침형 인간 되어보겠다가
6시에 일어나서.. 6시20분쯤.. 집을나서는데..
회사일이..얼마나 바쁜지...
조금전..새벽 2시 30분에..집에 들어왔어요.
들어오자마자..피곤한지.. 바로 쓰러져서 자네요.
울남편. 넘 불쌍하네요.ㅠㅠ
| 불쌍한 울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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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요즘 아침형 인간 되어보겠다가
6시에 일어나서.. 6시20분쯤.. 집을나서는데..
회사일이..얼마나 바쁜지...
조금전..새벽 2시 30분에..집에 들어왔어요.
들어오자마자..피곤한지.. 바로 쓰러져서 자네요.
울남편. 넘 불쌍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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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맘
맞아요 저도 요즘부쩍 가장의 무게가 무겁구나하고 느껴요
그래서 남편이 안쓰럽기도하고요 저희남편이 서비스직에 있는데 직원관리와 고객응대가 그리 쉽지만은 않으네요 또한 기술도 요하는일이라서 일요일에는 여기저기 교육도 찾아서 다니고 쉬는일이 별로없어서 점점 힘들어하네요 불쌍혀라 대한민국의 가장들에게 힘을 아자아자!!
답글
주주마미
정말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저희 신랑도 요즘 야근이 잦더라구요.
늘 피곤해하네요
답글
준호맘
울 신랑도 바쁘면 완전 폐인된다는 ㅠ
그래도 요즘은 좀 한가하네요. 한가한게 9시에 퇴근이예요.
불쌍한 남편들.. 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