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정에 다녀왔어요... 물론 시댁에도 다녀 왔구요..ㅋㅋ
오랜만에 내려가서 시댁에 가서 인사 드리구 점심 먹구....
그러고 친정으로 고고씽~~~^^
신랑 없이 혼자 다녀와서 빨리 친정으로 갔답니다...ㅋㅋ
엄마랑 아빠랑 얼굴보고 너무너무 좋았어요...ㅋㅋ
저녁에는 친구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가 12시에 들어왔더니..
아빠가 서운해 하셔서 좀 죄송했지만...
오랜만에 친구만나 너무너무 신나서 이야기 하니라 시간 가는줄도 몰랐답니다..ㅋㅋ
이번주에도 어버이날 맞아 또 내려가려구요...ㅋㅋ
친정에 가는건 정말 행복한것 같아요~~`^^
오랜만에 언니들이랑 동생도 만나고, 맛난것도 먹고~~ 흐흐..
일주일동안 행복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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