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1-05-02 03:50

조회수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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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는 친구가 늦은 시간에
문자를 보냇더라고요
그래서 문자로 지금까지
떠들면서 놀앗네요
참 오랜만에 이런 시간을
가져본것 같아요
아이때문에 전화기도 내맘대로
잘 가기고 있지 않을때가
많거든요
아이들 차지가 돼버리죠 ㅎㅎ
그런데 이렇게 문자 주고
받으니까 재미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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