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이 오전근무만 하고 퇴근했길래
오랜만에 아이들 데리고 오리고기집 가서
맛있는 코스요리 먹었네요
차 바꾸고 처음 나간거라 아들녀석들 완전 신났었죠
황사가 너무 껴서 나갈까말까 고민했지만
뭐~계속 밖에서만 있을게 아닌지라
그냥 기분전환삼아 나갔어요.
고기 맛나게 먹고서는 바람쐴겸 해서
대첨댐도 다녀왔답니다.
2년만에 대첨댐도 간거거든요.
청주 살면서 대청댐 가는데 2년이나 걸리다니
ㅎㅎㅎㅎㅎ
날이 좋아서 그런지 대청댐에 사람들 엄청나더라구요.
시원한 바람도 맞으면서
아이들 데리고 즐거운 나들이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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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투진맘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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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잘 다녀 오셨네요...
황사라고는 하지만...
날씨는 화창한데 집에 잇기가
뭐한 날씨드라구요 ㅎㅎㅎ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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