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무지 바빠서요
오늘 동네 초등학교가
바자회를 하는날이여서
비가 와서 할지 안할지 걱정햇는데
비가와도 한다고 해서
아침에 일찍 나섰어요
가서 도착을 햇더니 벌써부터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라고요
운동장에서 안하고 안에 강당에서 하다보니
자리가 작아서 말이에요 ㅡㅡ::
물건 보러 가는데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이것저것 열심히 삿어요
간 보람이 있엇더라고요
| 오늘은 아침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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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무지 바빠서요
오늘 동네 초등학교가
바자회를 하는날이여서
비가 와서 할지 안할지 걱정햇는데
비가와도 한다고 해서
아침에 일찍 나섰어요
가서 도착을 햇더니 벌써부터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라고요
운동장에서 안하고 안에 강당에서 하다보니
자리가 작아서 말이에요 ㅡㅡ::
물건 보러 가는데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이것저것 열심히 삿어요
간 보람이 있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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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 잔잔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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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실내에서 하는 바자회는 어떤 풍경이었을지...
마음에 드는 물건들 사실수 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답글
이겨울님
수선화.
다행이네요
비가와서 강당에서 해서
맘껏 펼쳐 놓지는 못했겠지만....
그런대로 재미도 있으셧겠네요.....
미국서는 봄이 되면 시작되는
tag-sale 이 생각 나네요......
쓰던 소품들 필요 없어지면 집앞 그라지에
내놓고 정리하는 날...
처음엔 어색 했지만...재미가 쏠 쏠 하드라구요...
답글
라니지원맘
답글
하늘사탕
답글
이겨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