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도 추적추적 오니.. 밥하기 딱 싫었는데
울 남편님 눈치도 빠르셔서 울 동네에 리오픈한 빕스에 데리고 가 주시더라구요!
(앗 울동네는 반포랍니다^^)
리오픈한 반포빕스 괜찮더라구요, 넓은 실내에 맛도 그렇고
다녀와서 찾아보니깐 이번에 국내 패밀리레스토랑 최초로
'드라이에이징'이라는 걸 도입했다고 하더라구요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42814185833243
암튼, 다녀온 총평을 하자면..
일단 샐러드바가 저는 맘에 들었네요
지중해식 샐러드바라고 하던데 깔끔하고 신선한 맛이
많이 먹고나도 속이 부담없이 좋더라구요
스테이크랑 립도 먹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울 아가들이 립을 뜯는데 ㅋ 어찌나 잘 뜯던지
아래는 다녀온 사진 남길게요 ^^
맛있겠죠?^^
눈치빠른 울 남편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날이였네요^^
반포주변 사시는 분들 한번 다녀와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여
남편한테 애교좀 떠셔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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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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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는 샐러드바가 마음에 들어요.
눈치빠른 남편분 덕분에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 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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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지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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