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작은아이가 소풍마치고 돌아올 시간 맞춰서
아이들 학교로 가서 기다렸다가 왔네요.
학교정문앞에 가니까 엄마들이 엄청 많이 나왔더라구요.
아는 엄마들하고 인사하고 수다?떨면서
애들 기다렸죠 뭐~!,,
큰애가 먼저 도착해서 눈인사 하고선 곧바로 학원가구요.
작은애는 1학년이라고 선생님이 운동장에서
일일이 확인하신후 보내주더라구요.
작은녀석도 미술학원으로 또 고고~했지요.
애들 소풍가방 두개 덜렁덜렁 메고서 집에 저혼자 왔네요.
아들 녀석들 가방 열어 확인해보니
두녀석이 도시락을 싹싹 깨끗하게 다 비웠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요런거 볼때 너무너무 기분좋고 뿌듯하답니다~
이쁜 녀석들~~~ㅋㅋㅋㅋ
일단 숨 고르고 커피나 한잔 여유로이 마셔야겠어요.
앞으로 1시간정도는 또 자유시간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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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답글
주주마미
네~투진맘님도 행복하 오후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