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모든게 아가에게 맞춰지네요.
욘석이 벌써부터 방바닥을 싫어하네요.
거기다 밤, 낮이 바뀌었어요.
밤이면 안자고 놀려하고 낮에는 자려고 하네요.
세상에 태어난 다음날부터 품에 안겨있는걸 알더니만
역시나~~~ㅋㅋ
어젯밤에도 밤새 안자고 안아달라고만 하더니 지금은 세상모르고 자네요.
오늘이 5일장 서는날인데
산모 먹이려면 시장 다녀와야해요.
힘들어 하는 우리딸에게 엄마는 공짜로 되는게 아니라고 했는데
할머니도 공짜로 되는게 아니네요.ㅎㅎㅎ
| 공짜로 되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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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든게 아가에게 맞춰지네요.
욘석이 벌써부터 방바닥을 싫어하네요.
거기다 밤, 낮이 바뀌었어요.
밤이면 안자고 놀려하고 낮에는 자려고 하네요.
세상에 태어난 다음날부터 품에 안겨있는걸 알더니만
역시나~~~ㅋㅋ
어젯밤에도 밤새 안자고 안아달라고만 하더니 지금은 세상모르고 자네요.
오늘이 5일장 서는날인데
산모 먹이려면 시장 다녀와야해요.
힘들어 하는 우리딸에게 엄마는 공짜로 되는게 아니라고 했는데
할머니도 공짜로 되는게 아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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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fadmsalth
답글
맨처음
레이니
답글
맨처음
수선화.
ㅋㅋㅋㅋ할머니의 마음은 정말로 공짜로 되는게 없다는것
재삼 느낀답니다....
ㅋㅋ 처음서부터 귀여워서 아아 주셧군요 ㅎㅎㅎ
그래도 얼마나 줄거우시고 예쁩니까..
맨처음 할머니....자주 만나요...
답글
맨처음
세상에 태어난지 24시간도 안되어 안아주는걸 알더라구요.
병원에서 둘째날 밤에 신생아실에 맡겼더니 간호사가 울아가때문에
잠을 못잤다고 하더군요. 거짓말 같지만 사실이었어요.ㅎㅎ
수선화님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