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소풍보내느라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4-29 12:49

조회수 1,30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부터 신경썼더니만 진짜 오전내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내내 그냥 드러누워만 있었네요 ㅎㅎ

몸 추스리고 일어나니까 이시간이구요 ,

큰아이,작은아이가 서로 다른곳으로 소풍을 갔어요.

1학년은 근처 놀이동산으로 4학년은 천안 박물관으로 갔답니다.

좀 있으면 작은애가 소풍마치고 올시간이라 나가봐야되는데

집안이 완전 난장판이라 ㅠㅠ

1학년은 2시 반에 온다니까 이제 슬슬 일어나서

집청소 후다닥 해야겠어요.ㅎㅎㅎㅎ

도시락도 김밥 하나로 해결하면 좋은데

아이들이 김밥은 싫다더라구요,

결국,,아이들 취향에 맞게 맞춤도시락을 해줬죠 뭐..

큰아이는 삼각김밥에 유부초밥, 베이컨돌돌 말은 주먹밥을 싸줬고요

작은애는 유부초밥,베이컨돌돌 말은 주먹밥, 볶음김치,키위 를 싸줬죠.

두아이꺼를 싸다보니까 양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도시락,간식이랑,음료수,물,돗자리,휴지,수첩,필기도구까지

담아주다보니까 가방이 진짜 미어터졌다죠.ㅎ

1학년은 물놀이까지 한대서 갈아입을 여벌옷까지 넣느라,,어우~

울 작은아들 어깨좀 아팠을거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9605   뭘 해 주어야 잘 먹을지.. 4 맨처음2011-05-011562
29604   일상... 그 잔잔한 기쁨 12 소엽2011-05-013254
29603   오늘 드디어.... 5 라니지원..2011-05-011583
29602   오늘은 아침부터 6 이겨울님..2011-04-301493
29601   오랜만에 가족끼리 빕스에서 외식^^ 3 모모2011-04-301767
29600   답글에 감사하는 맘으로.. 1 망울2011-04-301611
29599   스쿨케어 단말기 분실 ㅠㅠ 5 주주마미..2011-04-301687
29598   봄비 6 망울2011-04-301911
29597   방안에서 가만히 이러고 1 이겨울님..2011-04-301431
29596   10억 가진 여자를 찾는 명동 10억남 3 peace_me..2011-04-291545
29595   김연아 피겨경기보려고~ 1 주주마미..2011-04-291427
29594   아이들 학교 2 주주마미..2011-04-291537
29593   미즈에 매료되다. 4 후리지아..2011-04-291414
29592   공짜로 되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8 맨처음2011-04-291372
29591   아이 둘 소풍보내느라 2 주주마미..2011-04-291304
29590   김밥 싸느냐고 6 이겨울님..2011-04-291431
29589   봄비 3 shutu2011-04-291469
    봄비시 망울2011-04-304160
29588   자유시간이에요 3 주주마미..2011-04-281707
29587   감기 2 미르2011-04-281786
29586   누가 미즈에 대해 좀 알려주세요. 2 해피로디..2011-04-281824
29585   아침부터 싸움을 ㅠㅠ 3 주주마미..2011-04-281564
29584   오늘도~~ 2 ㅁ궁화2011-04-281706
29583   저녁은 다들 맛나게 2 태호2011-04-271621
29582   형님과 의논 해야 하는건가요? 4 어떻게2011-04-271797
29581   스쿨케어 5 주주마미..2011-04-271593
29580   앗!지네가 2 후리지아..2011-04-271573
29579   '아! 다행이다.' 2 밥상차리..2011-04-271445
29578   자야하는데 1 이겨울님..2011-04-271595
29577   5월에는 징검다리로 3 민이2011-04-271588
29576   아이들 책장 1 주주마미..2011-04-26196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