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신경썼더니만 진짜 오전내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내내 그냥 드러누워만 있었네요 ㅎㅎ
몸 추스리고 일어나니까 이시간이구요 ,
큰아이,작은아이가 서로 다른곳으로 소풍을 갔어요.
1학년은 근처 놀이동산으로 4학년은 천안 박물관으로 갔답니다.
좀 있으면 작은애가 소풍마치고 올시간이라 나가봐야되는데
집안이 완전 난장판이라 ㅠㅠ
1학년은 2시 반에 온다니까 이제 슬슬 일어나서
집청소 후다닥 해야겠어요.ㅎㅎㅎㅎ
도시락도 김밥 하나로 해결하면 좋은데
아이들이 김밥은 싫다더라구요,
결국,,아이들 취향에 맞게 맞춤도시락을 해줬죠 뭐..
큰아이는 삼각김밥에 유부초밥, 베이컨돌돌 말은 주먹밥을 싸줬고요
작은애는 유부초밥,베이컨돌돌 말은 주먹밥, 볶음김치,키위 를 싸줬죠.
두아이꺼를 싸다보니까 양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도시락,간식이랑,음료수,물,돗자리,휴지,수첩,필기도구까지
담아주다보니까 가방이 진짜 미어터졌다죠.ㅎ
1학년은 물놀이까지 한대서 갈아입을 여벌옷까지 넣느라,,어우~
울 작은아들 어깨좀 아팠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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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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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아이들 입맛따라
정성스런 엄마표 도시락
아이들이 넘 좋아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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