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싸느냐고
새벽 4시에 일어낫어요 ㅡㅡㅋ
4시부터 준비하냐고 힘들엇어요
중간중간 울 딸래미가 저를 불러서
들어가서다시 재우고 나오고 ㅋㅋ
역시 아이 잇으니까 일하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우리 아들 소풍간다고
김밥 싸가야 한다고 해서 ㅋㅋ
열심히 싸서 오늘 간식이랑 다 챙겨서
보냇어요 ㅡㅡ::
그런데 다 보내고 지금 보니 돗자리를
안넣어준거 있죠 ㅠㅠ
이를 어쩌요 에고..
| 김밥 싸느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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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싸느냐고
새벽 4시에 일어낫어요 ㅡㅡㅋ
4시부터 준비하냐고 힘들엇어요
중간중간 울 딸래미가 저를 불러서
들어가서다시 재우고 나오고 ㅋㅋ
역시 아이 잇으니까 일하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우리 아들 소풍간다고
김밥 싸가야 한다고 해서 ㅋㅋ
열심히 싸서 오늘 간식이랑 다 챙겨서
보냇어요 ㅡㅡ::
그런데 다 보내고 지금 보니 돗자리를
안넣어준거 있죠 ㅠㅠ
이를 어쩌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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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저두, 오늘아침에 걍 애들 점심 해결하려구 싸놓고 사무실 나갔다 왔더니, 라면끓여서 깨끗이 먹어치웠네요~ 셤 기간이라 먹거리 챙기는것두 일이네요...
돗자리 안보내도 요즘은 어디든 벤취or 식당안에서 먹도록 하니까 걱정안하셔도 될듯~^.*
답글
푸르메
새벽부터 바쁘셨네요...
그래도 아이가 엄마가 정성스럽게 싼 김밥 먹고
재밌게 놀고 왔을꺼예용...
고생하셨어요...
토닥토닥...
답글
투진맘
답글
shutu
엄마에 정성이 담긴 김밥에 고소함이 나는듯 합니다
돗자리 가지고 가야 되는군........ㅋ
답글
후리지아
에고! 난 이글보니 생각나네요~~
돗자리 ㅋㅋㅋㅋ ㅠㅠㅠㅠ
답글
주주마미
정말 일찍 일어나셨네요~
전 6시 반에 일어나서 두아이 도시락쌌거든요.
오늘 초등학교 소풍날이라 좀 바빴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