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들만 둘이상 키우는 건 엄마에겐 도닦는 일이에요
ㅠㅠ
우리 두 아들들,,아침부터 쌈박질을 하고 난리네요
예전엔 작은애가 형아한테 덤벼도 이길수가 없었거든요
말로도 지고 힘으로도 지고~
그래서 싸우다가 쥐어터지고 엄마한테 와선
아앙~울음보터지곤 했지요..
그런데 올해 초등학교입학하고부터는
작은녀석이 지 형아를 이겨먹으려고 하네요
이제 힘으로도 별로 안밀리고 말도 엄청 잘하더라구요.
말싸움에서 매일 밀리더니 요샌 형아한테 쫑알쫑알 말도 잘해요
그러니 큰녀석은 당황하면서 주먹이 먼저 나가죠..
에효~,..
아침부터 두놈이 목청높이면서 싸우길래
참고 참다가 제가 욱~했네요..
제 말 한마디에 모든게 정리는 되었지만 아우~못말리는 아들들,,
두녀석들 저러고 피터지게 싸웠다가도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엄청 친하게 서로 챙기고 놀고 하니,,
참~희한해요






> 


최신
이전




















후리지아
저도 아들 둘인데요
치고박고 싸우는건 예사~
그래도 울 아들들은 터울이 있다보니 서로 많이들 생각해요
특이 동생이 형아를~~잘때는 형아가 동생을 챙겨요~~
그런걸 보면 뿌듯하답니다.잘키우세요^^
답글
쑥쑥
아들들은 원래 그렇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두 아들이 있어 든든하시겠어요~~^^
답글
stutu
형제지간 우애는 싸움하면서 더욱더 커집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두넘들 몸과 마음 건강 하게
밖에 나가면 형제가 있다는게 뿌듯할겁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