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나절을 정말 푹~주무신 신랑이 12시 반쯤에 일어났어요
세상에,,진짜 대단한 신랑님이에요 ㅎㅎ
부시시 일어난 신랑이 배고프다면서 자장면시켜먹자네요
그냥 밥으로 먹자고 했더만
자기는 얼큰한 짬뽕이 먹고 싶다는거에요 ㅡ.ㅡ
하여튼 우리집 큰아들?신랑 똥꼬집은 못이긴답니다
결국 짬뽕이랑 자장면 시켜서
둘이 배부르게 아침 겸 점심 때웠네요
ㅋㅋㅋㅋㅋ
사실,,편하긴 하네요.
이제 작은애 델러 또 학교로 나서야겠어요.
아들녀석 미술학원에 보내고서 신랑이랑 장보러가려구요.
29일에 소풍이라서 미리 재료 좀 사다놓으려고요.
이제 진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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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짱
자장면 맛있으셨겠어요..
갑자기 군침이 마구 도네요ㅋㅋ
답글
새초롬
답글
주주마미
ㅎㅎ지금 막 마트에서 장보고 돌아왔어요
평일에 갔더니 사람도 별로 없고 다니기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