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은 지금 현재 4개월째 백수생활~~
원래 하던일이 있는데 이일자체가 상반기에는 거의 공백기랍니다.
댁내 신랑들은 어떠세용~
가계를 꾸려나가려면 고정수입이 절실한데 우리 신랑은 그 역활을
못하니 때론 짜증연발!~!오메 죽을것같은것
제가 항상 그럽니다. 다달이 고정수입을 갖다줬으면 집을한채사도 샀겠다고..
그러면 신랑은 인정합니다. "미안타 누가 모르나"라고
그러면 또 마음이 약해져서 마음이 짠합니다.
당사자는 오죽하겠냐고 오히려 제 스스로에게 나무랍니다.참 못났죠?
빠른시일내로 일이 추진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화이팅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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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남편분에게 꼭 좋은 일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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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힘내셔요~~^^ 곧 좋은일이 생길거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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