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내리 쉬더니 오늘 결국 입원했어요..
꾀병이라 생각하고 마구 데꾸다니고 투정부리고 했는데
오늘 병원 갔더니 입원해야한다네요..
에공.. 꾀병이 아니었어요.. 미안하네요..
아들래미 땜시 병원에서 잘 수가 없어서 혼자 두고 집에 오는데
왜이리 발걸음이 무겁던지..
집에 오는 내내.. 집에 와서도 몇분에 한번꼴로 전화를 하네요..
혼자 있으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심란한가봐요..
내일부텀 며칠동안 병원에서 수발들어야하네요..
내일부터 이것저것 검사를 많이 할 것 같은데 결과가 나쁘지 않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병원에서 필요한것들 챙겨가야겠네요..
오늘 하루종일 만삭의 몸으로 병간호 하고 왔더니 피곤하네요..
저도 이제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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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가족이 아프면 그동안 못해줬던게 괜히 생각나기도 하고~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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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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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홀몸으로도 요즘은 괜스레 피곤한데...만삭의 몸으로~~
신랑도신랑이지만 몸 돌보세요
신랑은 별탈없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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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만삭에 몸으로 병간호
많이 힘들고 걱정 되시죠
별일 없이 빠른 퇴원 기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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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정말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더군다나 만삭이라 더 힘드실텐데 큰일이네요
신랑분이 얼른 나으셔서 퇴원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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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짱
만삭이신데 힘드시겠어요...
신랑분 얼른 나으시길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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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걱정 되시겠네요....
아무 일 없기를 바라면서.....
그리구 병간화 하시는분이 더 피로 하다는것도
잊지 마시고 쉬엄 쉬엄 피로를 풀면서.간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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