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장날이라 장보고 왔어요...^^
어제 신랑이랑 마트에 가자고 했는데 신랑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오늘 그래도 장날이라서 나가서 이것 저것 샀더니...
돌아오는 길에 팔이 아파 혼났네요...
진짜 이러다 두꺼운 팔이 더 두꺼워지겠어요...ㅠ,.ㅠ
내일 모임이 있어서 아직 다 못산 과일이랑 사러 다시 나가야 하는데...
팔도 아푸고 지쳐서 좀 쉬었다 가려구 잠깐 미즈에 들어왔답니다...
오늘도 신랑은 회식이라고 하네요.... 힝 혼자 저녁 먹어야해용...
그래서 먹고싶었던 떡볶이를 만들어 먹으려고요~ ㅋㅋ
맛있게 만들어서 혼자 다 먹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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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신동엽 선저 문구~~~생각나네요...
여자들은 팔힘이 쎄질때가 세번있다는............ㅎㅎㅎ
어쩔 수 없는 주부의 삶이니..........떡뽁기 맛날꺼 같네요....나도 해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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