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밥상이 떠오르는 글 귀가 있어 담아왔어요

글쓴이 후훗

등록일 2011-04-20 19:28

조회수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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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애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저희 엄마도 생선가시 곧 잘 발라주곤 하셨느데..
아래 글 보니까 온가족 모여서 밥먹던 어리시절 추억이 떠오르네요 ^^

http://blog.naver.com/greenaelove/1264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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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그토록 먹기 싫었던 나물반찬이 이제 추억이 되어 그리워 지지 않으신가요??
가족들을 위해 밥상을 차리던 그 시절의 어머니를 떠올려 봅니다.

남편과 자식들의 든든한 하루를 열어주기 위해 전 날 준비한 신선한 재료들로..
이른 새벽 일어나 쌀을 씻고, 밥을 짓고, 가족들의 입맛에 잘 맞을까 간을 보시며
그렇게 정성스레 밥상을 준비 하시던 어머니!

어제 저녁, 반찬 투정을 하는 어린 아이가 마음에 걸려서
넉넉하지 못한 생활비를 아끼고 아끼시며 사오신 생선..

생선 한 마리에 웃음 꽃이 피는 아이를 보는 것이 어머니의 행복이었고, 
혹여 생선 가시가 목에 걸릴까 손으로 가시를 발라가며 가족들의 밥 숟갈 위에 올려 주시고
살이 없는 생선 머리는 항상 어머니의 몫이었죠.. 



그린애 소셜커머스 농수산물 소셜커머스 (1).jpg


 


어머니가 준비하신 그 밥과 반찬을 먹은 힘으로 아버지는 가정을 지키셨고,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 하던.. 그 시절 그 추억이 떠오릅니다. 

여러분들은 어머니 밥상에 대한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


가족들을 위해 준비 한 어머니의 밥상처럼 고객을 생각하는 농수산 소셜커머스 그린애

http://www.green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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