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준비해야겠어요..

글쓴이 쑥쑥

등록일 2011-04-20 19:25

조회수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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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결혼한지 4개월이 지나가는거 잊죠~~

시간이 참 빠른것 같아요. 이사와서 적응하고, 조금 쉬고, 늦잠도 좀 자구..

그랬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직장을 구해 보려고 했는데 결혼 후 가임기 여성이라구

취업도 쉽게 안되구요...ㅠ,.ㅠ

이왕 이렇게 된거 아이를 갖기로 했답니다..^^*

친구들은 벌써 늦었다고 빨리 서두르라고 합니다..

이제 29 밖에 안되었는데...^^ 올해 갖고 내년에 나며  서른이라고... ㅡ,.ㅡ

생각해보니 늦은것 같기도 하구요...^^

풍진 주사도 맞았는데 한달 지났으니깐 괜찮겠지요..

예쁜 아가 낳으면 너무너무 예쁠것 같아요...^^

엄마가 된다는게 어떤 기분인지 빨리 알고 싶기도 하고 무섭고 두렵기도 하지만...

우리 아가가 생긴다는건 좋은것 같아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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