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결혼한지 4개월이 지나가는거 잊죠~~
시간이 참 빠른것 같아요. 이사와서 적응하고, 조금 쉬고, 늦잠도 좀 자구..
그랬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직장을 구해 보려고 했는데 결혼 후 가임기 여성이라구
취업도 쉽게 안되구요...ㅠ,.ㅠ
이왕 이렇게 된거 아이를 갖기로 했답니다..^^*
친구들은 벌써 늦었다고 빨리 서두르라고 합니다..
이제 29 밖에 안되었는데...^^ 올해 갖고 내년에 나며 서른이라고... ㅡ,.ㅡ
생각해보니 늦은것 같기도 하구요...^^
풍진 주사도 맞았는데 한달 지났으니깐 괜찮겠지요..
예쁜 아가 낳으면 너무너무 예쁠것 같아요...^^
엄마가 된다는게 어떤 기분인지 빨리 알고 싶기도 하고 무섭고 두렵기도 하지만...
우리 아가가 생긴다는건 좋은것 같아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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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tu
좋은생각 이네요
먼저 아가 가지고 키우면서 어느정도
엄마손 벗어날수 있을때 직장 가지시는것도 좋습니다
두려움 보다 기쁨 입니다
예쁜아가 가지고 태교 열심히 하새요
답글
주주마미
맞아요~다른아이들 보는거랑 내아이 낳아서 보는거랑은 정말 다르거든요
요즘은 아이 하나 키우는데 얼마가 들고 어쩌고 하지만
일단 아이는 무조건 한명이상은 있어야 할거 같아요
예쁜 아가 얼른 만나시길 바랄게요
답글
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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