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한테서 외식하자고 전화가 왔어요 ㅎㅎㅎ
솔직히 돈 생각하면은 별로 안달갑지만
오늘 제 몸 상태로서는 땡큐~에요
ㅠㅠ
잠을 잘못 잤는지 허리랑 옆구리가 결리네요
담든 것처럼 진짜 꿈쩍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그냥 신랑한테 칼국수 먹으러 가자고 했답니다
뭐~1인분에 5천원이니까
3인분만 시켜도 완전 배부르게 먹거든요
15000원 정도면 그냥 외식할만 하다~생각하려구요
웬일로 6시 퇴근한다니까
이따가 애들 둘 신랑보고 책임지라고 해야겠어요
에고~내가 죽을 지경이라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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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답글
푸르메
저녁에 쌀쌀했는데 따끈한 칼국수 맛있으셨겠어요~
저도 퇴근하면서 dvd 보는데 2,000원짜리 해물칼국수 나오는거 보고
완전 먹고 싶었더랬어요~
답글
주주마미
와~2천원짜리도 있군요.
완전 대박인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