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때 피부 관리 요령
건조한 날씨가 황사와 겹치면 실내공기가 오염돼 피부가 가장 혹사당한다. 꽃가루, 황사, 먼지 등으로 인해 가려움증과 따가움, 심한 경우 발진이나 발열, 부종으로까지 이어지는 피부염과 피부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 관리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화장보다 세안이다. 얼굴에 먼지나 꽃가루 등이 남아 있으면 피부알레르기가 생기기 쉽다. 알레르기가 생기면 자극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므로, 미지근한 물과 저자극성 클렌징폼 또는 미용비누로 세안을 한다. 얼굴을 너무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구어 낸다. 외출하기 전에는 크림을 발라 피부에 보호막을 만든다. 식염수로 불순물을 닦아낸다. 식염수를 화장 솜에 묻혀 반복해서 닦아내면 뾰루지나 트러블을 예방하는 데 좋다. 소금에는 살균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최신
이전




















섭맘
환절기마다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감기로 골골 하는데 어서 기운내서 얼굴에도 영양공급을 해줘야
할것 같네요~^
답글
주주마미
와~식염수를 이용하는건 첨 알았어요
분꽃님 덕분에 정말 요긴한 정보 얻어가네요
감사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