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세탁기 돌려놓고 그냥 잠든 바람에
지금 새벽 3시 50분이 되어서야
신랑 회사 작업복을 꺼내서 널어놨네요 ㅠㅠ
이따가 7시면 출근하는데
아~이럴수가..
아무래도 6시쯤부터 열심히 드라이랑 다리미로
수동?건조시켜야겠어요 ㅎㅎㅎㅎ
신랑이 어제 일요일에도 출근을 했거든요.
퇴근하고 와서야 작업복을 꺼내준 신랑님..
세탁기 돌려놓고 빨래널고 자야지~하다가 기냥 잠들어버렸나봐요
ㅠㅠ
요즘 정말 잠깐 눕기만 해도 나도 모르게
그냥 수면을 빠져드나봐요
10시정도에 잠들다니,..예전엔 이렇지 않았거든요.
새벽늦게 잠들어도 쌩쌩하고 피로감도 없고 하더니만
요샌 점점 요렇게 피곤모드로 변해갑니다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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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에공 ~
부지런히 작업복 다리는 마미님 생각에 ~
괜스리 웃음이
아마 봄타는가 봅니다
답글
자스민맘
봄 탓일꺼예요.
봄나물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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