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름 무리?를 해서 그랬는지
어제 저녁에 애들보다 제가 먼저 잠들었답니다
ㅠㅠ
10시 반정도까지는 버텼었는데 그뒤로는 기억이 없네요 ㅎㅎㅎㅎ
잠에서 깨보니까
애들은 방에서 곤히 자고 있더라구요.
제가 이불은 미리 깔아놔서
아들녀석들 방에서 이불 잘 덮고 코~자고 있더군요.
그래도 큰애가 작은아이 데리고
방으로 가서 같이 잤나봐요.
ㅋㅋㅋㅋㅋㅋ
사악?한 엄마는 거실에서 널부러져 자버리고~
어제 낮에 그냥 밖에서 2시간 남짓
돌아다니면서 논거밖엔 없는데 나름 제가 피곤했나봐요.
하긴~11살,8살 남자아이들 데리고
놀아주다보면 정말 녹초가 될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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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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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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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가끔 피곤하면 먼저 잠드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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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제가 그랬나봐요 평소엔 애들 재우고 잠들었었는데
어제는 무리가 되었었나봐요
새초롬
봄이라서 그래요~~~~호호호
전 어제 남편 출근하는것도 모르고 잤는데요 머~~!!
남자아이들~~대단하죠~~오늘도 고생하셔요~~~~~~주주마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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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정말 봄이되니까 나른하고 그런거 같아요
오늘도 저는 애들하고 축구하다가 들어왔네요 ㅎㅎ
완전 삭신이 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