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아이들은 운동나갔어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4-15 20:34

조회수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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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맛나게 먹고 나더니만

울 신랑님께서 아들들 데리고 학교다녀온다고 나갔어요

간만에 학교가서 신나게 애들이랑 축구한다네요

그래서 오케이~재밌게 놀다 오라고 했죠 ㅎㅎ

요즘 신랑이 계속 야근을 해서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웬일로 집에 7시 퇴근해서 왔더라구요

또 언제 일찍 올런지 알수 없기에

일찍 온 김에 아이들과 함께 놀아준다는 신랑.

간만에 아빠랑 나가다보니까

아이들 둘다 아주 신나서 난리였어요

지금쯤 학교서 뛰어다니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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