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맛나게 먹고 나더니만
울 신랑님께서 아들들 데리고 학교다녀온다고 나갔어요
간만에 학교가서 신나게 애들이랑 축구한다네요
그래서 오케이~재밌게 놀다 오라고 했죠 ㅎㅎ
요즘 신랑이 계속 야근을 해서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웬일로 집에 7시 퇴근해서 왔더라구요
또 언제 일찍 올런지 알수 없기에
일찍 온 김에 아이들과 함께 놀아준다는 신랑.
간만에 아빠랑 나가다보니까
아이들 둘다 아주 신나서 난리였어요
지금쯤 학교서 뛰어다니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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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답글
푸르메
아빠와 오랫만에 아이들 너무 신났겠어요~
답글
주주마미
그러게요~ㅎㅎ 푸르메님
애들이 활동성이 강해서 엄마가 해주는건 한계가 있어요
가끔 아빠 있을때 확실하게 놀아주는게
최곤거 같아요
새초롬
날씨도 뛰어놀기 좋은 날씨고....들어와서 애들과 함께 샤워하고.....
주주마미님네 저녁 풍경이 너무 행복한 모습이라.... 행복한 드라마보는 느낌이 들어서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아빠도 애들도 지금 행복지수가........완존 상승~~~>>
주말 저녁 행복한 그림을 그리실 수 있어 부럽네요~~!!
답글
주주마미
네~새초롬님
남자애들이라 엄마보다는 아빠와 함께하는게
확실히 더 낫더라구요.
덕분에 종종 전 편하게 있을수도 있어요 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