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감기에 걸려 버렸네요..

글쓴이 토오리

등록일 2011-04-13 23:42

조회수 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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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래미가 감기를 달고 살아도..

신랑이 감기로 앓아 누웠어도 감기에 옮지 않아서 다행이다 했는데..

결국 감기에 걸려버렸네요..

목감기인지 목이 너무 아프고 기침이 심하네요..

오늘은 몸까지 나른하니 쑤시고 아픈것이 몸살까지 오려는건 아닌지..

임신중이라서 약도 못 먹는데..

완전 고생하게 생겼네요..

그나마 다 나은 울아들래미가 다시 감기에 옮는건 아닐까

또 걱정이네요..

에휴.. 날이 왜이런지..

4월인데도 아직 바람이 차갑고 많이 부네요..

날씨가 따뜻했다 추웠다 오락가락하니 감기가 더 기승을 부리는것 같아요

얼렁 날이 따뜻해지고 황사걱정도 없이 나다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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