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 삼매경~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4-12 12:00

조회수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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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맘먹고 토마토도 심고
좀 심심하다 싶길래
애들 찢어진 양말이랑 옷 등을 꿰맸어요
안하던 바느질을 하려니까
이것도 일이더라구요
ㅎㅎㅎ
목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요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옷도 참 험하게 입고 벗더라구요
양말은 꿰메서 그냥 놀이터 나갈때
막 신을수 있게 꿰멨어요.
미루다~미루다~바느질을 하는거라서
엄청 많은 양을 한꺼번에 했나봐요
그래도
다 꿰메 놓으니까 나름 성취감도 생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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