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쓸 일이 없네요 ㅜ.ㅜ
지난달까지 강쥐를 예쁘게 키우긴 했었거든요
그런데 너무 손도 많이 가고
관리하는데도 은근 비용이 많이 나갔고요
거기다가 외출하거나 장거리 움직일때 정말 불편하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8개월 이상 기른터라
정도 많이 들고 이뻐했던 울 강쥐였답니다.
그치만 계속 키우기엔 벅찬거 같아서 아는분께 보냈었어요
아이들이 가끔 강아지 이야기를 물을때마다
마음이 짠~하고 그렇네요
암튼,,
강쥐는 없는데 개사료가 당첨되서 왔어요 ㅠㅠ
아파트 돌아다니다가 강쥐 키우는 분 있으면
그냥 드려야 할까봐요.
프리미엄급 뭐~하는 사료던데..
마음이 씁쓸하구 안좋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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