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먹으면서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4-10 07:48

조회수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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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주말아침을 맞이합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진짜 힘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신랑이 회사를 쉰다고 해서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여유로워지네요

ㅎㅎㅎㅎㅎ

신랑한테 애들하고 잘 놀아주라고 하면

전~좀 자유시간이 주어지거든요

일요일이라고

애들이나 신랑이나 전혀 일어날 기미도 안보이고

그냥 오늘은 안깨우려구요.

스스로 일어날때까지 그냥 프리~하게,,ㅎㅎㅎㅎ

이시간이면 아침을 먹는 시간이라

좀 출출하길래 바나나 한개 까먹으면서 들어왔어요.

어제 과일장사 아저씨가 아파트로 들어오셨길래

한송이 샀는데 벌써 반 이상을 먹었나봐요

애들도 너무 바나나를 잘 먹더라구요.

암튼,,맛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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