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아침부터 계속 바쁘게 보낸것 같아요
오전내내 아이들 공부 봐주고
집안정리도 좀 하구요
오후에는 작은애 델꼬 소아과 다녀온후
집에서 딸기모종 심기까지 했어요.
오늘 택배로 왔는데 2개가 꽃이 피고 열매까지 맺었더라구요
완전 급성장했나봐요~ㅋ
거기다가 애들이 칼?만들어달래서
신문지 열심히 말아서 종이칼만 4개나 만들었다죠
ㅎㅎㅎㅎㅎ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노는것도 좀 그렇답니다
신랑은 오늘 회사서 일이 안풀린다고
퇴근이 언제될지도 모른다네요.
ㅠㅠ
덕분에 아들들 둘하고 아주 전쟁을 치르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이라고들 하는데
전 아주 힘든 주말중에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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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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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걸
그러게요. 주말중에 힘든 하루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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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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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건강하고 튼튼한 꼬마들하고 전쟁 치루듯 하시는 그모습이 바로
행복이고....천국이네요.
너무 좋아보여요.......
무릎팍도사에 나온 김태원씨 이야기를 들으면서...."말썽꾸러기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이럴수 있는것이 정말 행복이라는걸 깨달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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