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바빴네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4-09 20:01

조회수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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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아침부터 계속 바쁘게 보낸것 같아요

오전내내 아이들 공부 봐주고

집안정리도 좀 하구요

오후에는 작은애 델꼬 소아과 다녀온후

집에서 딸기모종 심기까지 했어요.

오늘 택배로 왔는데 2개가 꽃이 피고 열매까지 맺었더라구요

완전 급성장했나봐요~ㅋ

거기다가 애들이 칼?만들어달래서

신문지 열심히 말아서 종이칼만 4개나 만들었다죠

ㅎㅎㅎㅎㅎ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노는것도 좀 그렇답니다

신랑은 오늘 회사서 일이 안풀린다고

퇴근이 언제될지도 모른다네요.

ㅠㅠ

덕분에 아들들 둘하고 아주 전쟁을 치르고 있어요

즐거운 주말이라고들 하는데

전 아주 힘든 주말중에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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