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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세탁기를 돌려놓고 다 돌아간후 빨래를 널었어야 했는데 깜빡하고 지금껏 널질 않았더라구요 조금전에서야 생각나서 얼른 베란다로 가서는 빨래 상태보니까 쪼글쪼글,, ㅡ.ㅡ 그냥 못널겠길래 섬유유연제를 넣어서 한번 헹굼기능하고 널어야지~했거든요 그러면서 섬유유연제를 넣는다는게 헉~~~~ 다시 세탁세제를 넣어버렸네요 ㅠㅠ 어우~~~~진짜,, 내가 한 짓?이라 또 뭐라 욱~할순없고,, 지금 그냥 한번더 세탁하고 있습니다 애둘 낳고 이래저래 맛이 갔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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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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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오늘이 바로...요런날이라고 생각하시고...
머피의 법칙~호호홋
커피 시켰는데 콜라주는날 그런 날 가끔 있어요.
그래도 빨래 삶다 태운것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웃으면서 넘기세요...한번 더 빨게된 빨래...뽀송뽀송...하얗게 빛나서 좋을것 같네요..
기분이 갑자기...좋아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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