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맘먹고 집안 대청소한다고
아침부터 난리법석을 피우고 있어요~
안하던짓?하려니까 힘들긴 하네요 ㅎㅎㅎㅎㅎ
한참 여기저기 정리하고 청소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느낌이 안좋더라구요.
그 아시죠???
여자들의 육감 및 직감..
베란다에 나갔는데 헉~,,,,
세탁기를 돌려놨었거든요.
그런데 그 물호스가 빠졌더라구요 ㅠㅠ
어우~베란다가 온통 물난리났어요..
초벌로 빨은 지저분한 세탁물이 베란다 온 바닥을 적셔놨네요.
ㅡ.ㅡ
어쩐지~~,,이렇게 안하던 짓 하면 안되요~ㅎㅎㅎ
지금까지 베란다 바닥 청소하다가
한숨 돌리면서 쉬고 있답니다.
비오는데 날궂이 제대로 하고 있는 중이네요..






> 


최신
이전




















투진맘
답글
전갈
아휴~~힘드셨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