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거래..어쩌죠?

글쓴이 돈걱정없는세상

등록일 2011-04-07 09:27

조회수 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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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갑자기 친정에 돈이 필요하게 됐다며 급하게 보름만 빌려줄수 있겠냐던 친구가 있었어요.

돈은 신랑이 관리를 했지만 친구의 딱한 사정에 아이통장에 모아뒀던 돈을 빌려줬지요.

약속보다 늦은 한달만에 돈을 돌려받고,,,,

며칠전에 또 그 친구한테 돈을 빌려달라는 문자가 왔어요.

이번엔 쫌 오래 못갚을거 같다고 하면서 빌려달라는데...고민되더라구요.

신랑이 워낙 돈에 민감하다보니까 제마음대로 결정했다가 못받으면 구박받을거 같고,,,

친구를 생각하면 딱하고,,,우정에 금이갈거같고,,,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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