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0일 토요일...
깨미의 키즈랜드 다녀왔어요^^
날씨가 우중충 했지만 체험은 잘 안가봐서 인천까지 gogo~~~
생각보다 멀지 않아서 1시간만에 체험전에 도착...
전철역에서 좀 거리가 있어서 살짝 길을 헤메고 찾은곳...
상가 건물이라 약간 허름해 보였다.

상가1층이 복잡해서 엘레베이터를 찾는것도 쉽지 않았다.
5층으로 올라가 입구에 들어서니
파스텔 톤으로 이쁘게 꾸며진 매표소...

엄마는 입장 확인 하는 사이 울아이 번개처럼
입장해서 바로 기차를 타러...
알록달록 예쁜 신발장...신발보관함

매표소에서 쿠키만들기와 미술체험 쿠폰을 받고서 들어가니...
와우... 생각보다 넓고 사람들도 많지 않았다.
먼저 쿠키만들기 체험으로...

쿠키만들기 입장하니...
모자와 앞차미가 준비되어 있었다.
앙증맞은 꼬마요리사로 변신...
쿠키재료를 받아들고 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반죽을
밀대로 이리밀고 저리밀고 동물모양의 틀로
꾹꾹 쿠키를 만들어요~
틀로 찍은 쿠키는 오픈으로 30분에 찾으로 오라해서
30분후 찾아가서 맛있게 얌얌!!!
쿠키만들고 칙칙폭폭 기차를 타기

기차가 반 수동이라 직원분이 힘드셨을꺼 같다.
울아이 기차를 10번 넘게 탄거 같다.
엄마들 사진 찍으라고 직원분들 배려를 해주시공...
큰공 작은공 있는 공방과 바람에 색종이가 날리는 색종이방

색종이방은 바람이 나오는 곳에 색종이를 뿌리면
이쁘게 반짝반짝 날리는 방이다.
쿠키만들기 앞에 있던 북들...

뿅망치로 주걱으로 쿵쿵 두둘겨봐요...
소리가 참 다양했다...
3D 영화관...

메트릭스가 연상되는 안경을 쓰고 마법천자문 영화를 봤다.
영화를 보고 미술체험으로...
캐릭터 얼굴에 풀을 칠하고 색깔 모래를 뿌려서 꾸몄다

종이접기와 애벌레 만들기가 있었는데
울아이는 애벌레를 만들었어요
직원분이 글루건으로 애벌레 만들기 도와주시고
엄마는 열심히 사진찍고...ㅋㅋㅋ
블럭방에서 잠깐 쉬면서 블럭만들기

자석블럭으로 재밌게 집도 만들어보고
유아들 놀이방에서 미끄럼도 타고...ㅋㅋ
열심히 뛰어놀아서 배가 고파!!!

푸드존이 있어서 맛있는 돈까스로 배를 든든하게...
많이 먹어야 재밌게 많이많이 놀수 있다고 하니
돈까스 한접시를 전부 얌얌얌...!!!
이쁘게 맛있게 잘 먹었다.
점심먹고 시장놀이방으로

한쪽에 앉아서 장난감 계산대로 계산하기 놀이해요...^^
실물처럼 생긴 야채, 과일, 빵등등
정말 장보기 놀이 재밌어 했어요~
이제 에어바운드로 gogo~~~

에어바운드가 어찌나 무겁던지 에어바운드 밀고 당기고 했더니
다음날 어깨랑 팔이 너무 아프더라...ㅎㅎㅎ
11시쯤 도착해서 4시까지 점심 먹은시간 빼고
4시간동안 쉴세없이 뛰어놀았다
체험공간이 넓어서 아이들 열심히 뛰어다니고
자동차도 타고 쫓아다니기 바빴지만
너무너무 재밌는 하루!!!
혼자 재밌었는지 집에 오는길에
다음에는 오빠랑 같이 오자고
약속 또 약속을 하고...ㅎㅎㅎ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