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프다는 신랑한테 이왕이면 큰병원가서 이것저것 찍어보고
검사 받아보고 처방 받자고 했는데
굳이 동네 병원에서 그냥 배아프다는 말만하고 탈났을때 약 처방 받더니
어제밤새도록 더 심해져서 완전 탈수 직전이네요..
오늘 회사에 병가 신청하고 큰병원 가서 검사 받아본다네요..
진작에 내 말 듣지..ㅜㅜ
울아들래미도 여전히 감기로 골골대서 오늘도 어린이집 쉰다고
선생님께 전화드리고..
에구.. 우리집 남자들은 왜이리 골골대는지..
오늘은 제발 좀 다 나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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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요지음 환절기라서 그런지
증세가 이상한 발병들이 많드라구요...
감기도 증상니 이상 하구요..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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