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을 좀 일찍 시작했더니
애들 보내놓고서부터 기냥 드러누워있네요
큰아이가 오늘 현장학습을 가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새벽 5시반부터 일어나서
아이 도시락 준비하느라 나름 바빴어요
애가 좀 크더니 자기 입맛이 있어서
이제는 도시락을 주문?하더라구요
삼각김밥이랑 유부초밥, 주먹밥까지,,
도시락 3종세트 만들어서 애들 아침밥도 해결하면서
큰애 도시락까지 싸줬답니다
이시간이면
청소랑 빨래 설겆이까지 다 마쳤을텐데,ㅎㅎㅎ
오늘은 그냥 뒹굴뒹굴 암껏도 하기가 싫어요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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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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