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아침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4-04 08:48

조회수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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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의 시작을 아주 번잡스럽게 한 것 같아요

큰아이,작은아이 둘다

어제 마트 놀이터에서 놀았던게 피곤했나봐요

평소엔 일어나야지~하면은

바로바로 벌떡 일어났던 녀석들인데.,,

오늘 아침은 애들이 유난히 힘들어 하더라구요

아침먹여서 학교 보내는데 학교 교문앞에서

울 작은 아들 필통을 놓고 왔대요

ㅠㅠ

어흑~다행히 시간은 오래 되지 않아서

큰애가 후다닥 집에 가서 동생필통을 챙겨왔지요

역시 든든한 큰아들이었다는,,

ㅎㅎㅎㅎ

아무튼 애들 보내놓고 집에 돌아오니,,

집안은 완전 무슨 폭탄 떨어진듯 난리난리에요..

애들 허물벗은거 빨아야하고 밥상도 치워야 하겠네요

주부의 월욜 아침은 더 바쁜것 같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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