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음식을 해 가서인지 오늘은 회값은 시누이네..
그외 부수적인것은 아버님이 다 쏘 셔서
저희는 그냥 몸만 열심히 따라다녔네요..
간만에 날씨도 좋은데 콧 바람 쐬고..맛난 회에 매운탕까지..
몸이 아주 호강했네요..
울신랑은 뱃속이 놀랐는지 지금까지 화장실만 들락날락..ㅜㅜ
주말이라고 이래저래 바삐 움직였더니 힘드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모두들 잘 자용..
| 소래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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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답글
주주마미
정말 즐거운 주말이셨네요
전 결혼전에 소래 두어번 가본적이 있거든요
담에 기회되면 애들 델꼬 다녀와야겠어요
답글
분꽃
가족들과 나들이
즐거운 시간 되셨네요
요즈음 쭈꾸미 철 이라 소래쪽은 엄청 붐비더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새요
답글
ㅁ궁화
소래....
바람 쐬이고 회도 먹고 잘 했네요
답글
수선화
줄거운 하루 보내셨군요 가족분들이랑...
갂므 이런 자리 마련해 보세요...
시아버님이 쏘신 하루 였군요,,,
가족의 훈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줄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