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 다녀왔어요

글쓴이 토오리

등록일 2011-04-03 23:13

조회수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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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이랑 시누이네랑 소래 다녀왔어요..
어제 제가 음식을 해 가서인지 오늘은 회값은 시누이네..
그외 부수적인것은 아버님이 다 쏘 셔서
저희는 그냥 몸만 열심히 따라다녔네요..
간만에 날씨도 좋은데 콧 바람 쐬고..맛난 회에 매운탕까지..
몸이 아주 호강했네요..
울신랑은 뱃속이 놀랐는지 지금까지 화장실만 들락날락..ㅜㅜ
주말이라고 이래저래 바삐 움직였더니 힘드네요..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모두들 잘 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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