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련 절반 핀걸 봤는데 오늘은 동네에서 또 중량천에서
활짝핀 목련을 첨으로 봤어요.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 목련 이젠 활짝 핀걸 다 봤네요
봄이 언제 온가 싶다 여름이 될것 같아요
오늘 걷는데 덥더라구요
| 목련도 활짝 피었더라구요. |
|---|
어제 목련 절반 핀걸 봤는데 오늘은 동네에서 또 중량천에서
활짝핀 목련을 첨으로 봤어요.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 목련 이젠 활짝 핀걸 다 봤네요
봄이 언제 온가 싶다 여름이 될것 같아요
오늘 걷는데 덥더라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9452 |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떠나고 싶을때, | 새내기 | 2011-04-06 | 3497 | |||||||
| 29451 | 자신 / 명언 | ㅁ궁화 | 2011-04-06 | 2029 | |||||||
| 29450 |
광고&홍보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요
|
주주마미.. | 2011-04-05 | 1696 | |||||||
| 29449 |
오늘은 종합병원 다녀와야겠어요..
|
토오리 | 2011-04-05 | 1967 | |||||||
| 29448 |
남편이 살빼라고..아디다스 러닝화사줬어요..
|
코코아 | 2011-04-05 | 1872 | |||||||
| 29447 |
게으름을 피우는 아침이에요
|
주주마미.. | 2011-04-05 | 1771 | |||||||
| 29446 |
봄 피부 건조증
|
ㅁ궁화 | 2011-04-05 | 1861 | |||||||
| 29445 |
행복 / 명언
|
ㅁ궁화 | 2011-04-05 | 1870 | |||||||
| 29444 |
신랑이 순대사왔어요
|
주주마미.. | 2011-04-04 | 1843 | |||||||
| 29443 |
우리집 환자들..ㅜㅜ
|
토오리 | 2011-04-04 | 1931 | |||||||
| 29442 |
짜장라면
|
주주마미.. | 2011-04-04 | 1915 | |||||||
| 29441 |
저 공짜곱창 결국 못먹었어요.. ㅠㅠ
|
두루치기.. | 2011-04-04 | 1731 | |||||||
| 29440 |
요새 썬크림 뭐쓰세요? 자외선차단제 추천해주세요
|
날라리맘.. | 2011-04-04 | 1910 | |||||||
| 29439 |
문제지 정리
|
주주마미.. | 2011-04-04 | 1953 | |||||||
| 29438 |
화분을 사왔어요~~
|
쑥쑥 | 2011-04-04 | 1998 | |||||||
| 29437 |
집에 있는 쓸만한 물건/옷 버리지 말고 교환해요..
|
gvkorea | 2011-04-04 | 1656 | |||||||
| 29436 |
봄맞이
|
분꽃 | 2011-04-04 | 1770 | |||||||
| 29435 |
행복한 4월
|
분꽃 | 2011-04-04 | 1733 | |||||||
| 29434 |
정신없는 아침
|
주주마미.. | 2011-04-04 | 1517 | |||||||
| 29433 |
날마다 좋은 날
|
ㅁ궁화 | 2011-04-04 | 1772 | |||||||
| 29432 |
재능 / 명언
|
ㅁ궁화 | 2011-04-04 | 1688 | |||||||
| 29431 |
소래 다녀왔어요
|
토오리 | 2011-04-03 | 1629 | |||||||
| 29430 |
마트다녀왔더니 피곤모드에요
|
주주마미.. | 2011-04-03 | 1396 | |||||||
| 29429 |
5월 4일 ~ 5월 6일
|
소엽 | 2011-04-03 | 1646 | |||||||
| 29428 |
수목원 다녀왔어요
|
투진맘 | 2011-04-03 | 1612 | |||||||
| 29427 |
|
현이 | 2011-04-03 | 1778 | |||||||
| 29426 |
자다가 깨어보니 자정이네요
|
주주마미.. | 2011-04-03 | 1674 | |||||||
| 29425 |
수제비
|
미르 | 2011-04-02 | 1695 | |||||||
| 29424 |
남생이 등딱지 ㅠㅠ
|
주주마미.. | 2011-04-02 | 1804 | |||||||
| 29423 |
아들래미가 늦잠 자네요..
|
토오리 | 2011-04-02 | 1608 | |||||||
| 29422 |
나는 가수다
|
투진맘 | 2011-04-02 | 1350 | |||||||
수선화
그렇군요 아무리 추운 날씨라 해도
자기들 나올 시기들은 잘들 알고 나오네요
참 신기해요....
난 아직 목련껒 못 봤는데 올해에...
중랼천에라도 다녀 와야겠네여 ㅎㅎㅎ
답글
주주마미
어머나~정말 봄이 온것 같아요
저희 동네는 아직 꽃구경하기가 어려운듯해요
예쁜 꽃들 만개하면 애들 데리고 나가봐야겠어요
답글
섭맘
답글
투진맘
답글
익명이예요..
저도 오늘 나들이 다녀왔는데 날씨도 좋고 사람들도 봄을 느끼러 많이 나오셨더라구요.. 이번주에는 꽃이 활짝 필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