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운다고 하다가 함께 잠들었나봐요
깨어보니까 시간이 자정을 넘겼더라구요 ㅎㅎ
거실에서는
신랑이 코골면서 자고 있고.,,
이제 저만의 자유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
오늘은 또 일요일이라
하루종일 아이들이랑 지지고 볶아야 하거든요
어우~
남자애들이라 엄마가 놀아주는건
정말정말 한계가 있더라구요
ㅠㅠ
암튼,,아이들도 잘 자고 신랑도 잠든 이 야심한 시간이 너무 좋네요
그나저나 경매 참여하려고 맘 먹었었는데
기냥 잠드는 바람에 훅~날아갔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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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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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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